끌어서 돌리고, Shift+끌기(또는 오른쪽 끌기)로 위치를 옮깁니다. 휠로 확대, 위로 끌면 아래에서 지층을 올려다봅니다
서기 30년경 성경 지리권 · 대한민국 동일 면적 3D 비교
두 지형은 같은 축척·같은 카메라·같은 과장 배율로 그립니다. 한쪽을 끌어 돌리면 다른 쪽도 같이 돕니다. 실제 높이 1.0×가 기본입니다.
1세기 유대·갈릴리 전체 서기 30년경
로마 직할 유대
안티파스 · 갈릴리
안티파스 · 베레아
빌립 영지
대한민국 동일 면적 영역 전남·광주·경남
비교 영역
끌기=회전 · Shift+끌기(또는 오른쪽 끌기)=위치 이동 · 휠=확대 · 모바일은 두 손가락으로 옮기고 오므려 확대. 두 지형에 동시에 걸립니다
실제보다 높이를 강조한 판독용 표현입니다. 면적과 고도 수치는 실제값을 유지합니다.
두 영역의 비교 수치
항목
서기 30년경 성경 지리권
대한민국 동일 면적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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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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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최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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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고도 (D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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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고도 (D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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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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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상태
로마 직할 유대 · 헤롯 안티파스 영지 · 헤롯 빌립 영지 하나의 통일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현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면적은 같아도 형태·고도·해안선·산지 비율은 서로 다릅니다. 역사 경계는 복원 추정치이며 국경 통계가 아닙니다. 출처: AWMC(ODbL)·OpenHistoricalMap(ODbL)·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행정안전부 행정구역 통계.
고도 단면도
bible-atlas2 · 3D 지형
고대근동 · 이집트 · 가나안 · 바울 선교지 · 구형(globe)
실제 고도 비율입니다. 높이면 지형 판독용 과장 표시입니다.
실제 적설 관측값이 아니라 높은 지형을 구분하는 지도 색상입니다.
OSM 자료라 오늘날의 조림지·과수원이다. 그린 사람이 많은 곳만 촘촘해
국경에서 끊긴다(상갈릴리 36% / 남레바논 10%).
켤 때 등고선 생성기를 내려받는다.
DEM 에서 즉석으로 그리므로 확대할수록 간격이 촘촘해진다.
음영 세기를 경사도에 비례시킨다. 유대 광야의
급경사와 해안 평야가 갈라져 보인다. 기본은 네 방향 판독광이라 반대면도 뭉개지지 않는다.
좌우 = 회전, 상하 = 기울기 · 핀치 = 확대/축소 · 한 손가락 드래그 = 이동
지명
1세기 회당
고고학·문헌 근거 13곳. 확실도와 좌표 성격을 봅니다.
정박지와 동일하게 A 확인(서기 70년 이전 직접 증거) ·
B 논쟁(기능·연대·동일시 이견) ·
C 문헌(문헌 증언만 있고 건물 미확인)으로 나눕니다.
점마다 발굴 건물·명문 발견점·도시 대표점 중 무엇인지 팝업에 밝힙니다.
회당이 이 열세 곳에만 있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복음서는 갈릴리의 «그들의 여러 회당»을
말합니다(마 4:23) — 대부분은 땅에 남지 않았거나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1세기 예루살렘 성읍
성읍 83.3 ha · 둘레 3.75 km · 남북 1,178 m · 동서 900 m
성전 산 대지 14.1 ha (성읍의 16.9%) · 성문 9곳
성전 산 세 시대 — 솔로몬 건물 31.5×9 m · 스룹바벨~하스몬 6.2 ha · 헤롯 14.1 ha
성벽 복원도가 아니라 성읍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이는 것입니다. 꼭짓점 17개 가운데
9개를 발굴된 유구에 걸었습니다 — 성전 산 남벽(로빈슨 아치·훌다 두 문·단일문),
모즐리 스카프, 워런 수직갱, 오벨, 다윗 탑, 키슐레 발굴.
발굴로 고정되지 않은 꼭짓점은 지형(DEM 약 4 m/px)으로 훑어 사면이 꺾이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남단만은 옮기지 않습니다 — 그곳에서 성벽은 마루를 따르지 않고 실로암 못을
감싸려 내려갔습니다. 성전 산 대지(노란 면)는 남벽의 발굴 네 지점에 직선을 회귀시켜 잡았고, 재현된 치수가
남 281·동 464·북 315·서 482 m 로 실측(281/466/315/485)과 맞습니다. 성문은 도면처럼 벽에 낸 구멍으로 그립니다 — 발굴 7 · 추정 1 · 불확실 1. 북쪽 제2성벽만은 확정된 발굴선이 없습니다(점선). 고고 증거가 주는 두 조건만
지켰습니다 — 골고다는 성 밖, 히스기야 못은 성 안.
갈릴리 호수의 항구
고고학 근거 14곳. 눌러서 확실도와 좌표 성격을 봅니다.
멘델 눈의 16은 항만·정박 구조물 조사 수이며, 서기 1세기에 동시에 운영된 도시
16곳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후속 발굴·해양고고학 연구를 대조해 장소 단위 14곳으로 묶었습니다. A 확인(1세기 직접 증거) ·
B 유력(헬레니즘·로마기 항만) ·
C 추정(연대·위치 제한)을 점의 채움과 색으로 구분합니다.
점마다 실제 항만 구조·호안 대표점·배후 유적 중 무엇인지도 팝업에 밝힙니다.
현대 도로
z6 이상에서 고속도로부터 나타납니다.
확대할수록 간선·주요도로가 더해집니다.
z10 이상에서 지방도, z12 이상에서 시군도가
나타납니다. 자료가 5 MB 라 켤 때 잠시 걸립니다.
이 길은 오늘의 길입니다. 이 지도의 배경은 서기 30년경이지만 여기 그려지는 도로는
지금 실제로 깔린 포장도로입니다(OSM). 1세기 노선을 추정해 그린 것이 아닙니다.
옛 길과 겹치는 구간은 있습니다 — 해안길과 요단 계곡길은 지형이 길을 정해 주므로
오늘의 2번·90번 도로가 대체로 그 자리를 지나갑니다. 그러나 겹친다는 표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가 옛 길이었는지는 구간마다 학설이 갈립니다.
길찾기
출발 지명을 누르고 도착 지명을 누르세요.
오늘의 도로를 따라갑니다.
고도 단면도
두 지점을 잇는 직선 구간의 실제 DEM
높낮이다. 옛 길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 단면을 자른 것이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간다'(눅 10:30) 같은 표현이 왜 그런지 한눈에 보인다.
태양 · 시간대
기본 음영은 지형 판독용 북서광이며 시간과 관계없이 유지됩니다.
지금 보는 자리와 보는 방향을 세계 지도 위에 찍습니다.
태양을 켜면 해가 머리 위에 오는 지점과 낮·밤 경계도 함께 표시합니다.